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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가 왔는데도 마무리도 없는것 같고 새로운 해에 대한 기대도 없는것 같아 반성하며

새해는 지난해보다 더 잘보내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배님은 지난해를 아주 잘 마무리 하신 것 같네요. 격조있는 볼거리가 많아 보는 우리들을 문화적으로 한단계 업시켜주시네요.
홈피개편 소식듣고 축하해 드리려고 한참 전에 들어왔었는데 우리집 노트북이 오류가 나서 이상하게 열리더라구요.

늘상 우리아들이 점유하고 있는 데스크탑으로 심야에야 들어오니 제대로 보이네요.

워낙 미술에 안목이 없다가 이제 나이들으니 눈에 들어오고 사랑하게 됩니다.
오라버니의 깊이있는 설명 함께 읽으며 묵상 좀 한참씩 해야겠네요^^.

  • profile
    도흥록 2012.01.11 17:51
    댓글을 풍성하게 달아주니 고마워요.열심히 봐주면 내가 고맙지.
    작년에도 이런저런 일로 즐겁게 보냈는데 밝아진 새해에도 집안에 좋은 일이 훨씬 많아지기를 기대하며
    간간이 들어와 주길 바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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