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동네 공공미술_ 메탈 조각가 도흥록의 'LIGHT-2002-Ⅰ'

    우리 동네 공공미술_ 메탈 조각가 도흥록의 'LIGHT-2002-Ⅰ' 일산경찰서 맞은편 SK브로드밴드 건물 앞에는 번개 모양의 조형물이 눈에 띈다. 흔히 거리 조형물로 화강암이나 대리석을 주재료로 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조형물은 스테인리스스틸로 만들어 한낮이면 햇빛을 받아 반짝거린다. 이 작품은 도흥록(60) 작가가 2002년 완성한 'LIGHT-2002-I'이다. '메탈 조각가'로 잘 알려진 도 작가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조소를 전공했으며, 스테인리스스틸 조각을 연구하며 30여 년간 금속으로 작품을 만들어왔다. 개인전 22회와 단...
    Date2015.10.14 Bynaomi Reply0 Views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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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etal Works Today

    MBC 에 보도된 뉴스,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today/article/3408764_13495.html
    Date2014.01.29 By도흥록 Reply0 Views36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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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모든 걸 투영하는 도흥록의 금속사과..제주풍경이 담겼네(헤럴드경제)

    모든 걸 투영하는 도흥록의 금속사과..제주풍경이 담겼네 기사입력 2013-08-17 09:42 [헤럴드경제=이영란 선임기자] 여기, 햇빛을 받아 찬란하게 반짝이는 사과가 있다. 모든 대상을 투영시키는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거대한 사과 조각이다. 외부의 빛과 이미지가 담기며 차가운 쇳덩어리에 불과했던 스테인리스 스틸은 주변풍경을 온전히 담아내는 빛나는 거울이 된다. .조각가 도흥록(58)의 작품 ‘Apple Garden’이다. 그의 조각 앞에선 누구나 몸이 움직여진다. 관객인 나 자신과 주변풍경이 작품 속에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기 위해서다. 도흥록의 작품은 이렇듯 조형적 아름다움과 ...
    Date2013.08.17 By도흥록 Reply0 Views48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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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올록볼록 스틸, 세상을 담다… ‘메탈 조각가’ 도흥록 제주서 대규모 기획전

    올록볼록 스틸, 세상을 담다… ‘메탈 조각가’ 도흥록 제주서 대규모 기획전 금속 조각의 미학. 시공간의 시적인 변주. 조형의 ABC. 조각가 도흥록(58)에게 붙는 수식어들이다. 작가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재료로 하는 조각가 중 최고로 꼽힌다. 서울대 미대를 나와 30여년간 금속을 다루고 있으니 “장인정신을 지닌 현대 조각가”라는 찬사를 들을 만도 하다. 국내외 전시를 통해 한국 현대조각을 선보인 그가 대규모 기획전을 연다.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현대미술관에서 9월 3일까지 갖는 ‘LIGHT-Memento of Burning Island’는 작가의 작품세계 전반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그...
    Date2013.08.06 By도흥록 Reply0 Views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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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낯익은 세계를 낯설게 비추는 ‘스텐의 마법’

    낯익은 세계를 낯설게 비추는 ‘스텐의 마법’ 도재기 선임기자 jaekee@kyunghyang.com 이 ㆍ조각가 도흥록 ‘LIGHT…’전 조각가 도흥록(58)의 작품 앞에 서면 관람객들은 대부분 전후좌우로 온몸을 움직이며 갖가지 자세를 취한다. 또 주변 풍경이 작품 속에서 어떻게 변화되는지 보기 위해 다가섰다 떨어졌다, 왔다 갔다 하느라 발걸음이 분주하다. 그만큼 작품이 흥미롭다는 이야기다. 그의 작품은 조형적 아름다움과 더불어 시각적 유희를 가능케 한다. 무엇보다 익숙한 사물을 낯설게 하며, 지각에 대한 통념을 보기 좋게 깨트리는 신선함이 있다. 도 작가는 스테...
    Date2013.07.30 By도흥록 Reply0 Views38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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